1인 미디어를 운영하는 주인공은 설날 가족 모임을 촬영하려다 맞선 자리에 끌려간다. 친척들 앞에서 억지로 맞선하게 된 주인공은 결국 폭발하고, 맞선 후 엄마와 단둘이 진심을 나누게 된다. 과연 엄마는 그녀를 이해했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