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디자이너의 작업실, 주변엔 흐트러진 메모들과 “Where’s my talent…”이라 적힌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.디자이너의 손에 의해 탄생된 씨앗 캐릭터는 화면 너머의 창작의 정원에서 자신만의 재능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