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 중인 주인공. 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고 시간이 흘러 새벽이 된다. 책상 앞에서 졸고 있는 주인공 앞에 무언가 스쳐 지나간다. 아무것도 없음을 확인하고 다시 눈을 감는데, 그때 또 빠르게 빛을 내며 주변을 돌아다닌다. 잠에서 깬 주인공, 빛을 뿜어내는 알 수 없는 물체를 마주한다. 그것을 본 주인공은 그 빛을 잡기 위해 쫓아가지만 쉽게 잡히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