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지를 잃고 방황하던 주인에게 편지 한 장과 미술관 티켓이 도착한다. 우연히 찾은 미술관에서 잊고 있던 자신의 꿈과 마주한다. 방명록 대신 놓인 메모지에 “Being me”라 적으며, 진짜 ‘나’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을 다시 시작한다.